'일반 대중들은 몰랐던 내용..' 개그우먼 안영미, 출산 후 겪었던 너무 심각했던 상황 고백했다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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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중들은 몰랐던 내용..' 개그우먼 안영미, 출산 후 겪었던 너무 심각했던 상황 고백했다 ('비보티비')

뉴스클립 2024-05-29 19:2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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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비보티비'
유튜브 '비보티비'

개그우먼 안영미가 산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재계약하러 온 안영미와 한 차로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송은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안영미 "산후 우울증 겪어, 소통 안 하면 죽겠어서 SNS 다시 시작"

유튜브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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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얼마 전 이국주, 정주리와 집에서 한잔했다며 "술이 약간 올라오니까 장난감과 같이 생긴 애가 기어다니더라. '저게 뭐지? 어머, 내 아들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은이는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지만 너도 그렇게 시간, 온도 맞춰가면서 꼼꼼하게 이유식 먹이는 것도 잘하더라"라고 호응했다. 안영미는 아들의 대변 색깔까지 기록한다며 "100일 안 됐을 때 피똥을 싸서 그때부터 식겁하고 하나하나 적고 있다"라고 알렸다.

유튜브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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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영미는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달라졌다. 이 아이는 내가 온 우주인 거다. 내가 오롯이 책임지고 돌볼 수밖에 없다. 우선순위가 생긴 거다"라고 아이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안영미는 산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너무 힘들어서 소통을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 그래서 다시 SNS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동료, 후배들이 DM으로 어떤 동영상을 보내주더라. 나중에 '이게 뭐지?'하고 보니까 저와 닮은 김선이 소녀 감성으로 활동하고 있더라. 팬들이 똑같다고 해서 그걸 보고 나도 따라해서 올렸는데 이걸 다들 재밌어해 주고 행복해해 주더라. 그래서 이렇게 보답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제가 몇 번 코스프레를 해드렸다"라며 웃었다.

유튜브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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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임신 당시 체중 70kg 넘어"

그런가 하면 이날 안영미는 임신 당시 체중이 70kg까지 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를 낳고 2~3kg가 빠졌다. 안 되겠다 싶어서 먹는 것 조절하고 물 많이 마셨다.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아파트 헬스장에서 걸었다"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여자 연예인분들이 아이 않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화보를 찍는 걸 보고 아기를 낳으면 빠지는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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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안영미는 오는 6월 3일,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에 DJ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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