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배우 류준열과 천우희 등의 주연작인 드라마 '더 에이트 쇼'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리즈물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에 올랐다.
넷플릭스는 29일 "'더 에이트 쇼'는 20∼26일 480만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재생 시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며 "총 68개 국가에서 10위 안에 들었으며 한국과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편 '더 에이트 쇼'는 여덟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공간에 갇혀 시간이 지날수록 돈을 버는 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