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금융 '씨랩', 본선 진출사 확정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삼성금융네트웍스에서 진행하는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 본선 진출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삼성금융 4개사와 삼성벤처투자가 운영하는 해당 대회는 스타트업과 삼성금융사 실무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으로 운영한 해당 대회는 '당신의 비전을 삼성금융과 공유하세요, 새로운 미래는 여러분의 손안에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에는 387곳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16개사가 본선에 진출했다.
□ 한화생명, '리바이브 2024' 캠페인 전개
한화생명이 의류·잡화·도서·가전 등 사용하지 않고 묵힌 제품을 기증하는 '리바이브 캠페인'을 개최했다. 29일 한화생명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1만6000점의 물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리폼을 거쳐 재활시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는 역대 최다 인원이 기부에 동참했다. 전년 764명이 참여한 것과 비교해도 몇배가 넘는 2581명이 선행에 동참했다. 임직원과 일반인 모두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한 결과다.
한화생명이 29일 의류·잡화·도서·가전 등 사용하지 않고 묵힌 제품을 기증하는 '리바이브 캠페인'을 개최했다. (사진=한화생명)
□ 흥국생명, '보이는 TM' 서비스 구축
흥국생명이 고객과 전화 상담원이 실시간으로 같은 화면을 보며 보험가입을 진행할 수 있는 '보이는 텔레마케팅(TM)'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텔레마케팅을 통해 보험상품 상담을 받을 때, 상담원의 음성과 함께 스마트폰 화면으로 관련 문서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화 상담을 통한 보험가입 소요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통화로만 진행하면 평균 상담 시간이 90분 정도 걸리지만, 보이는 TM을 통해서는 평균 35분만에 보험가입을 마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DB손보, 소방청과 안전문화 캠페인 추진 MOU
DB손해보험이 지난 28일 세종시에서 소방청과 범국민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은 소방공무원 복지지원 및 순직소방관 유자녀에 대한 학업 지원 등 소방공무원과 유가족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범국민 안전문화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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