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8일 재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2024 찾아가는 진로취업 특강'을 개최했다.
상명대학교는 특강을 통해 채용시장 동향, 졸업선배 취업 사례, 학과별 진로 등 진로취업관련 노하우를 재학생들에게 소개했다.
상명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2015년부터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1200여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0만여명의 학교 재학생과 지역청년에게 취업 노하우, 실무교육 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병재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최근 취업에 지원자들의 전문성이 중요시되는 만큼 다양한 취업특강과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많은 학생들이 센터가 개최하는 특강 등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아시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