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경기 이천의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12시 50분 경 이천시 부발읍의 인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관 등 인력 72명을 동원해 4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직원인 40대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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