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하중이라는 개념이 있다. 평균 체중의 1/3을 의미하며, 보통 기동군장이 22.7kg인 이유가 평균 성인 남성 체중이 약 70kg로 잡았기 때문이다.
평균 체중의 1/2를 넘어간 사실상 거동 불가능하다고 판별한다.
여중대장이 군장 40kg 시킨 것은 근육으로 가득차 건강한 120kg이어야 가능한 것.
그렇기에 보통 완전군장 훈련할 때 40kg 넘어가는 경우가 잘 없으며, 하더라도 충분한 체력을 키운 뒤 행군 훈련을 시킨다.
굳이 이리 설명 안 해도 군장 40kg로 입소 8일차 훈련병에서 뜀걸음과 팔굽혀펴기를 시켰다는 정상인이라면 여 중대장이 훈련병들을 고문 시키고 즐기기 위해 했다는 것 말고는 말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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