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은 평생 못만질..." 전지현 3년만에 집값 49억 올라 부동산 재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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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은 평생 못만질..." 전지현 3년만에 집값 49억 올라 부동산 재벌 등극

뉴스크라이브코리아 2024-05-29 17:0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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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거주하고 있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경
배우 전지현이 거주하고 있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경

배우 전지현과 이제훈이 소유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집값이 3년 만에 49억의 가격이 오르면서 최고 신고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시스템에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매매가가 109억 원에 거래가 됐다고 알렸다. 거래된 면적의 부동산은 2021년 5월 기준으로 60억 원이었으나 3년 사이에 49억이 오른 셈이다. 

지상 49층 2개 동으로 이뤄진 최고급 주상복합 단지인 아크서울포레스트는 276 가구가 약 28평부터 60평으로 이뤄져 있으며, 단 4개의 층만 80평 펜트하우스로 구성돼 있다. 

전지현은 2022년 9월 30일 해당 건물의 47층 펜트하우스를 130억 원에 매수했으며 그의 이웃사촌으로는 배우 이제훈, 주상욱, 샤이니 태민,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손지창 등이 거주하고 있다. 

해당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일반 사람들은 1억 모으기도 어려운데", "진짜 너무 불합리한 부동산 가격이네요", "정부는 부동산 시세차익으로 빈부격차가 더 커지는 거 모르나?"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전지현은 과거 2021년 1년 수익으로만 약 170억 원을 거둬들이며 연예계에서 가장 수익이 높은 것으로 추정됐다. 그의 드라마 출연료는 회당 5억 원이상으로 알려졌다. 

또한 같은 해 강남 논현동 빌딩을 90억에 구매한 이후 140억에 판매하였으며, 현재 전지현의 부동산 자산은 10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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