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에서 최근 선보이고 있는 공식 유튜브 시리즈 콘텐츠 ‘명장로드’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26일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출연한 첫 화를 시작으로, 조세 무리뉴 감독, 토트넘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등 세계적인 감독들이 연달아 출연하며 많은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넥슨 제공
넥슨 ‘FC 온라인’의 ‘명장로드’는 세계적인 축구 감독을 찾아가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대해 논의할 뿐만 아니라 축구 철학,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시리즈 콘텐츠로 구성됐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출연한 영상 두 편은 총 조회수 약 100만 회와 댓글 3,600개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넥슨과 ‘FC 온라인’의 섭외력과 기획에 대한 높은 호응 또한 나타나고 있다.
한국 축구를 바라보는 세계적인 축구 지도자들의 시각 역시 ‘명장로드’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4월 26일 공개된 첫 화에서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가족처럼 따뜻했던 대표팀 분위기를 회상하며 한국을 향한 응원과 아낌없는 조언을 전했다.
트레블(Treble) 포함 수많은 우승 경력을 보유한 조세 무리뉴 감독은 한국 축구에 대해 기술과 훌륭한 피지컬을 보유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자신이 지도한 적 있는 손흥민에 대해서는 “손흥민을 한국 선수로 보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본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3편의 주역으로 등장한 토트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을 주장으로 선임한 이유와 2015 호주 아시안컵 당시 한국과의 결승전 뒷이야기, 한국 축구에 대한 조언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손흥민 최적의 포지션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두 명의 윙어, 1명의 스트라이커 총 3명의 손흥민이 있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답하며 손흥민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FC 온라인’은 지난해에도 이천수와 말디니의 21년 만의 만남,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 출연 등으로 많은 인기와 관심을 모으는 등 유저와 축구팬 사이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U13, U14, U15 선수들이 참가하는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K 리그 프로 산하 유스팀들이 참가하는 ‘K 리그 유스 챔피언십’ 등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활동부터 대한축구협회를 후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한국 축구와 동반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FC 온라인’이다.
한편, ‘FC 온라인’ 서비스를 총괄하는 박정무 그룹장은 “FC 온라인을 통해 축구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한 ‘명장로드’에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FC 온라인과 축구를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력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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