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방법 : 매일 아침/저녁 통근*시에 지하철 임산부석 육안관찰, ~30대(39세)까지는 "젋은** 남성/젊은 여성"으로 구분. 임산부 배지 착용시 "임산부"로 구분
조사기간 : 24. 1. 22 ~ 24. 5. 29
샘플링 : 1회 열차 탑승 즉시 1회 관찰(서울지하철 임산부석은 1개 칸에 2개석이 있음. 따라서 최대 2개석까지 관찰 가능), 승객이 많아 2개석 모두 관찰 불가능한 경우 1개석만 관찰하였으며, 승객이 너무 많아 1개석의 배지 착용여부도 보기 힘든 경우에는 기록하지 않았음.
모수 : 총 155개 샘플
* 통근방법 : 서울 지하철 2개 노선 환승
** "젊음"의 결정기준 : 일반적으로 출산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되는 30대까지를 젊다고 가정. 즉 노안인 경우 실제와 다르게 "늙은"으로 분류될 수 있음
*** 임산부 배지 착용한 사람만을 임산부로 가정하였으므로, 임산부임에도 배지를 패용하지 않았거나 그 반대인 경우 오집계의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집계치보다는 젊은 여성 -> 임산부 여성의 수치가 조금 높을 것으로 생각됨
조사 결과 요약
비워진 자리 비율 : 24.5%
비워진 자리 제외, 사람이 앉은 경우를 100%로 했을 때
젊은 남성 7.7%
늙은 남성 0.9%
젊은 여성 34.2%
늙은 여성 36.8%
임산부 20.5%
남성 합계 8.5%
여성 합계(임산부 제외) 70.9%
임산부 20.5%
비임산부 여성은 남성보다 8.3배 더 임산부석에 배려 없이 앉는다.
여성전용석 이제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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