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선재 업고 튀어' 종영 단체관람 현장에서 눈물 펑펑! "선재 잘 만들어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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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선재 업고 튀어' 종영 단체관람 현장에서 눈물 펑펑! "선재 잘 만들어줘 고맙습니다"

메디먼트뉴스 2024-05-29 15:5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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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종영을 맞아 배우 변우석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28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선업튀' 종영 단체관람 이벤트에 참석한 변우석은 영화관 관객들과 함께 마지막 방송을 시청하며 벅찬 감동을 느꼈다.

무대 인사 도중 변우석은 "드라마가 이렇게 사랑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16화를 같이 볼 수 있는 기회가 드문데, 여러분과 함께 볼 수 있게 돼서 너무 좋다. 끝까지 재밌게 봐달라"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특히 드라마를 함께 만들어준 스태프들이 있는 방을 찾은 변우석은 90도로 고개를 숙여 감사 인사를 표했다.

이어 "거의 10개월 동안 촬영하는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촬영하는 동안 진짜 많이 배웠고 좋았습니다. 선재 잘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눈물을 글썽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변우석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에 감동한 스태프들과 팬들은 박수와 환호성을 보내며 변우석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선업튀'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은 작품에 대한 애정과 감사 인사를 잊지 않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변우석과 함께 '선업튀'에서 열연을 펼친 김혜윤, 송건희, 정영주 등 배우들도 변우석의 감동적인 모습에 눈물을 글썽이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선업튀'는 최종화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화려하게 종영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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