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리더십 재편, “꾸준한 IP 확장, 흔들림 없는 고유성·퀄리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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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리더십 재편, “꾸준한 IP 확장, 흔들림 없는 고유성·퀄리티 약속”

경향게임스 2024-05-29 15:36:59 신고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가 29일 게임의 국내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하는 김용하 총괄 PD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개발 PD로 복귀하며 ‘블루 아카이브’의 새로운 리더진을 소개한 김용하 PD는, ‘블루 아카이브’만의 고유한 색깔과 퀄리티를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약속해 눈길을 끈다.
 

▲ 넥슨게임즈 MX 스튜디오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총괄 PD(사진=넥슨 제공) ▲ 넥슨게임즈 MX 스튜디오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총괄 PD(사진=넥슨 제공)

넥슨게임즈 MX 스튜디오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은 이번 2.5주년 인터뷰를 통해 각 주요 파트의 새로운 리더를 소개했다. 먼저, 김용하 총괄 PD가 다시 한번 개발 PD직을 맡는다. 또한, 게임 디렉터직에는 전투 팀장직을 맡았던 안경섭 디렉터, 시나리오 디렉터로는 ‘블루 아카이브’ 초기 세계관 설정, 메인 스토리 제작 과정 등에 참여해 온 오현석 디렉터, 아트 디렉터로는 2D 아트 팀장직을 수행해 온 김국기 디렉터가 각각 자리했다.
김용하 PD는 “세 분 모두 블루 아카이브라는 IP의 성장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분들로 블루 아카이브를 가장 잘 이해하시는 핵심 사원들이다”라며 “내년까지 계획되어 있는 콘텐츠의 제작을 이전부터 상당 부분 주도하고 계셨던 분들이기도 하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존 양주영, 김인, 임종규 3인의 전임 디렉터는 어드바이저로서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진행 중이다.
 

리더진 재편과 함께 더욱 밝고 찬란한 미래를 그리는 ‘블루 아카이브’의 미래 계획 일부 또한 전해졌다. 특히, 김 PD는 “지금은 그 동안의 업데이트를 통해 성장해온 블루 아카이브의 고유성과 퀄리티를 일관성 있게 이어가는 것에 초점을 두려고 한다”라며 갑작스러운 변화에 혼란을 겪은 이용자들의 우려에 답했다.
현재 ‘블루 아카이브’ 개발 단계에서는 약 2년 뒤까지의 메인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 등 새로운 스토리와 학생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로드맵 하에 향후의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는 개발진의 설명이다.
가까운 시일내에 만나볼 수 있는 업데이트의 일부로는 하반기 도입 예정인 주요 콘텐츠 여타 유저 클리어 부대 확인 기능, 10인 학생 규모 신규 콘텐츠가 소개됐다. 특히, 지난해 7월 깜짝 공개되며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았던 ‘한국어 더빙’ 역시 머지 않아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인 상태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총괄 PD는 “유저들께서 사랑해 주신 블루 아카이브의 세계관과 스토리 전개를 유지하면서 새롭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며, 상품화와 미디어 믹스를 포함한 IP 전개 또한 내실을 다지며 꾸준히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저 역시 한 명의 선생님으로서 블루 아카이브와 함께 해왔고, 또 앞으로도 함께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의 블루 아카이브도 변함없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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