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하려고 했을 뿐입니다. 제 직업은 생명을 구하고 죽음을 막는 것이니까요. 저는 생명을 위해 싸우고 있었습니다.” -유진 라조위스키 [87세에 전시 이산가족 상봉에 초대받아 폴란드에 가서 한 말]
Eugeniusz Łazowski
유진 라조위스키
1913 ~ 2006.12/16 향년 92세
STANISŁAW MATULEWICZ
스타니스와프 마툴레비치
1915 ~ 20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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