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강동원, 디즈니+ 새 시리즈서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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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강동원, 디즈니+ 새 시리즈서 호흡

한스경제 2024-05-29 13:5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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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전지현, 강동원. /각 소속사 제공
(왼쪽부터) 전지현, 강동원. /각 소속사 제공

[한스경제=양미정 기자]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디즈니+ 새 시리즈 '북극성'에서 호흡을 맞춘다. 디즈니+에 따르면, 북극성은 내년 중 공개된다.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주미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주인공이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과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좇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지현은 주인공인 주미 대사 문주 역을 맡았다. 통찰력 있는 판단과 행보로 국제 사회의 신뢰를 받는 문주는 의문의 암살 사건의 배후에 남북을 둘러싼 정치 공작이 있음을 알게 된다.

2004년 드라마 '매직' 이후 20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강동원은 이 작품에서 전직 '에이스' 국제용병이며 국적과 과거 이력이 베일에 싸인 인물 산호를 연기한다. 

극본은 영화 '헤어질 결심', '아가씨', '박쥐' 등의 각본을 쓰며 박찬욱 감독과 오랜 파트너로 작업해온 정서경 작가가 맡았다.

연출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 '작은 아씨들', '빈센조' 등을 만든 김희원 감독과 영화 '범죄도시4'의 허명행 감독이 공동으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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