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와 재혼 일상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류시원, 19세 연하와 재혼 일상 공개

한스경제 2024-05-29 13:49:14 신고

3줄요약
류시원. /돌싱포맨 제공
류시원. /돌싱포맨 제공

[한스경제=양미정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의 아내와의 재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말미에 출연한 류시원은 재혼한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이 여자라면 내가 남은 인생을 다시 올인해 보고 싶다.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있지?"라며 "만나자마자 일단 뽀뽀를 하고 시작한다. 생활화되어 있어서 안 하면 이상하다"고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들어서 우리가 뭐가 남느냐"고 밝혔고 이상민은 "류시원씨가 '돌싱포맨'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대해 류시원은 "사실은 ○○○○를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류시원의 자세한 이야기는 내달 4일 오후 9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연기자, 가수, MC로 활동하다 2004년 일본에 진출해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한류스타로 자리잡았다.

이후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2년 파경을 맞았고 2015년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폭행, 불법 위치추적 등을 한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