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버닝썬'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2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코너 ‘아침먹고가2’가 공개한 영상 말미에는 고준희의 출연 예고가 담셨다.
영상에서 MC 장성규는 “이런 얘기가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루머가 갑자기 또 터지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어떤 루머를 말하는 거냐. 저에 대한 루머가 너무 많아서”라고 답했다.
장성규는 “최근 BBC에서도 다뤘던 버닝썬”이라며 "관련해서 이름이 연관 검색어에도 오르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저는 솔직히 얘기하면···”이라고 입을 열었다.
앞서 고준희는 지난 2021년 9월 버닝썬 사태와 관련 있다는 루머에 휩쓸린 바 있다.
당시 고준희는 변호사를 통해 이를 부인하며 악플러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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