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남산 돈까스 사건을 보고 떠오르는 식객 에피소드.jpg
식객 81화
어리굴젓에 관한 이야기다

동생 필우는 약간 모자른 아이
어리굴젓을 광적으로 좋아해 뭐든 어리굴젓과 먹으려고 한다
필석의 라면가게는 그럭저럭 호평을 받는중
어느 날 한 손님이 동생 필우가 라면과 어리굴젓을 같이 먹는 걸 보게 되고 우연하게 맛을 보게 되는데
이게 대박이 나면서 가게는 인산인해를 이루게 된다
가게가 호화인 와중 어느날 집주인이 찾아왔고
재건축을 이유로 가게를 빼달라고 한다
결국 가게를 접고 새로운 장소를 알아보려다 주인공 성찬의 연락을 받고 원래 가게로 가보는데
알고보니 건물주 가족이 필석을 내쫒고 간판은 그대로 둔 채 라면집을 하고 있었다
필석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난동을 부리지만 체포되어 합의금까지 지불하고 만다
결국 도시를 떠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어리굴젓 에피소드가 끝이 난다
필석이 여자친구랑 헤어진 이야기, 동생에게 정신지체가 생기게 된 원인 같은건 쳐내고 가게 이야기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정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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