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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슈켄트주청사에서 타슈켄트주와 한국의 큐브스LED가 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큐브스LED 제공) |
큐브스LED가 지난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청사에서 타슈켄트주와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누랍샨시티의 스마트신도시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이 큐브스LED의 스마트 융합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방문을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누랍샨시티는 ‘제2의 타슈켄드’로 불리는 핵심 거점도시로 수도권의 팽창하는 인구를 수용하고 있다. 타슈켄트주의 50여개의 공공기관들이 이주하고 있는 행정신도시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으며 해외투자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신속한 행정처리를 제공하고 있다. 면적은 460만 헥타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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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큐브스LED 제공 |
이와 함께 조이르 미르자예프 주지사는 이후 개발되는 15개 이상의 신도시에 큐브스LED의 최우선 설치권한을 부여하겠고 약속했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의 투자산업통상부와 현지 기업과의 협력생산과 공장과 국가사업지원을 받는 내용의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한편 IOT기반 스마트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큐브스LED는 탄소중립을 중요시 여기는 세계적 흐름에 맞춰 부산시와 IOT 스마트그린터널 구축사업으로 7개의 터널공사를 진행중이다. 스마트 가로등, 무선디밍제어, 색온도 변환 등 새로운 신기술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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