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임신 8개월 차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남편과의 달콤한 모습을 전했다.
아유미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대급 몸무게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지만 그동안의 어떤 내 모습보다 가장 아름답다! 맞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청바지를 풀고 불룩 튀어나온 배를 드러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남편은 아유미의 배에 다정하게 입맞춤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유미와 남편이 반려견을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흑백 사진으로 촬영된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으로 남달리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유미는 이에 "예쁜 만삭 사진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15"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2주 후 출산 예정임을 알렸다.
아유미는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22년 11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남편과의 달콤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한 아유미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를 지내며 다가오는 출산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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