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거진=김주현 기자] 수원에서 열리는 ‘화랑미술제 in 수원’ 측이 배우 정준호를 홍보대사로 지난 27일 위촉했다.
정준호의 대표작 ‘두사부일체’의 촬영지이기도 한 수원에서 펼쳐지는 ‘화랑미술제 in 수원’에는 90여 개 갤러리와 6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정준호는 홍보대사로서 재능기부로 예술인들과 영 컬렉터들의 화합의 장이 조성되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화랑미술제 in 수원’의 조직위원회도 출범하며 개최 준비를 본격화했다.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은 조직위원회는 광교호수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랑미술제 in 수원’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경기남부권을 중심으로 예술작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미술시장의 조성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재)수원컨벤션센터와 (사)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화랑미술제 in 수원’은 ‘My First Collection in Suwon(수원에서 만나는 나의 첫 컬렉션)’을 주제로, 다음달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화랑미술제 in 수원’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은 2만원으로, 네이버 예매를 통해 사전 판매한다.
Copyright ⓒ 문화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