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윤민성 기자] 미국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가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서동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머리 많이 자랐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동주가 아이보리 컬러의 반팔 니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서동주가 착용한 상의의 넥 라인은 X자 모양의 끈이 크로스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했으며 실버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청바지와 흰 티의 정석을 보여준 서동주는 잘록한 허리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머리카락을 매만지는 포즈를 취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헤드셋을 착용한 서동주가 책상에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의 광이 나는 피부와 카메라 속 은은한 분위기의 조합은 영화 <라붐> 의 주연 배우 소피마르소를 연상케 했다. 라붐>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모 머선 일이고..", "동주 언니 자기 관리 미쳤다", "심하게 아름답습니다", "순간 귀엽다가 입 밖으로 튀어나감"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IT 수학과 출신이자 미국 변호사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MBN <떴다! 캡틴 킴>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등에 출연해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데블스> 떴다!> 골>
최근 서동주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 MC로 활약 중이다.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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