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민지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민지는 지난 28일 '희수야! 나랑 같이 점심 먹을래…?'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지는 벽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흑발의 긴 머리칼과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러움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그는 쏟아질 듯한 눈망울과 건강미 넘치는 피부로 버니즈(뉴진스 팬클럽)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더블 싱글 '하우 스윗'(How Sweet)으로 컴백해 활동하고 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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