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가 5.2% 시청률로 출발했다.
28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화요일 전체 예능 1위,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첫 도전에 나서는 대성과 강남이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무대 위로 등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양국의 넘쳐나는 명곡들이 많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뜻깊은 프로그램에 저희 둘이 MC인 게 말이 되나요”라는 말로 찰떡 티키타카 호흡을 예고했다.
대성은 이어 ‘한일톱텐쇼’ 진행 방식을 소개하며 양국 간 승부와 더불어 매주 각 대결에서 이긴 곡 중 온라인 투표를 통해 단 한 곡이 ‘주간 베스트 송’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고, ‘현역가왕’ TOP7은 “이놈의 투표를 또!”라고 외치며 또다시 펼쳐질 치열한 대결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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