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은 만성신장질환 환자의 빈혈치료를 위한 에페사(efepoetin alfa) 단회 정맥(Intravenous, IV bolus) 투여 후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1상 임상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연구는 임상시험용의약품 efepoetin alfa 8 μg/kg 단회 정맥 투여(IV bolus) 후, 코카시안과 아시아인의 주요 약동학 파라미터를 비교하는 임상 1상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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