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청년 신용 회복 지원사업 ‘넥스트 드림’ 성과 공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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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청년 신용 회복 지원사업 ‘넥스트 드림’ 성과 공유회 가져

데일리 포스트 2024-05-29 08:1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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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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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신용회복위원회, 사회연대은행과 함께하는 청년 신용 회복 지원사업 ‘두나무 넥스트 드림’의 1주년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28일 서울 중구 라이트닝 명동에서 열린 성과 공유회에는 ‘넥스트 드림’으로 삶의 새 희망을 찾은 청년들과 재무 컨설턴트, 유관기관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 간 청년 신용 회복을 위해 진행된 ‘넥스트 드림’의 각 분야별 현황을 살피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넥스트 드림’은 두나무가 ‘청년에게 힘이 되는 금융’을 모토로 진행하고 있는 ESG 프로젝트 ‘넥스트 시리즈(Next Series)’ 중 하나로, 루나 거래 수수료 수익 중 일부를 금융 및 신용 회복 지원을 위한 환원 계획으로 진행했다. 채무 변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 및 안정적인 금융 자립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2023년 한 해만 약 300여 명의 청년들이 ‘넥스트 드림’을 통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지원을 받았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생생한 소감이 이어지며 ‘넥스트 드림’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속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재기를 도왔던 금융 종사자 전문가들로 구성된 재무 컨설턴트들은 현장에서 겪었던 고충을 나누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송성민 신용회복위원회 부장은 “그간 경제난과 생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청년들이 있었다”며 “두나무의 적극적 지원과 투자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새벽이 오기 전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다. 어둡고 힘든 시간이 올 지라도, 청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일어나 밝은 내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응원하며 “두나무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년에도 두나무는 세 가지 ESG 키워드 중 하나인 ‘청년’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융·기술의 사회 가치 창출과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넥스트 드림’은 개인 회생이 확정된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 이들의 신용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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