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라디오 코너 고정게스트 였는데
자기는 이런 시간이 너무 좋아서
감사의 표현이라고 사왔다고함
심성이 좋기도 하지만 이런식으로 처신하면
선배들이나 제작진들 예뻐하지 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단이 명수옹이
양아들이라고 칭할정도로 예뻐하심
명수옹한테 손편지까지 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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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라디오 코너 고정게스트 였는데
자기는 이런 시간이 너무 좋아서
감사의 표현이라고 사왔다고함
심성이 좋기도 하지만 이런식으로 처신하면
선배들이나 제작진들 예뻐하지 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단이 명수옹이
양아들이라고 칭할정도로 예뻐하심
명수옹한테 손편지까지 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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