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부, US여자오픈 출전 포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부, US여자오픈 출전 포기

연합뉴스 2024-05-29 07:57:20 신고

3줄요약
볼의 방향을 쫓는 릴리아 부. 볼의 방향을 쫓는 릴리아 부.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여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릴리아 부(미국)의 부상 여파가 길어지는 모양새다.

부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개막을 이틀 앞둔 29일(한국시간) 출전을 포기했다고 골프 다이제스트 등 미국 언론이 전했다.

허리 부상 때문에 이번 시즌 들어 애를 먹고 있는 부는 타이틀 방어전이었던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대회에서 연속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부는 지난 4월 포드 챔피언십에 나선 이후 두 달 가까이 대회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부가 출전하지 못하면서 대기 순번이던 미국 교포 노예림이 US여자오픈에 출전하게 됐다.

지난해 셰브론 챔피언십과 AIG 여자오픈 등 두차례 메이저대회 우승을 포함해 4승을 쓸어 담아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탔던 부는 올해 들어 7차례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톱10 입상은 혼다 타일랜드에서 공동 7위 한 번뿐이고 상금랭킹은 63위로 밀리는 부진을 겪고 있다.

khoo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