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8일 오후 7시 7분께 청주시 흥덕구 상신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6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개 저장동(405㎡)이 전소하면서 폐기물 170여t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1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저장동 내 파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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