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여조카 씻겨줬더니 아동성범죄자취급.jpg
1. 6살 4살 조카가 너무 예뻐서 형네 근처로 이사. 애들 뛰어놀라고 1층 집 구함.
2. 조카들이 집에서 자는데 여자조카가 자다 토해서 옷 벗기고 씻김. 애가 옷 스스로 입음.
3. 얘기 들은 형수 황급히 애들 데리고 감. 얼굴 굳음. 이후로 시선 안고움. 형은 당분간 오지마 통보. 여자친구도 주인공 비난
시대가 변한만큼 내 아이가 아닌이상 무조건 허락받고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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