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년째인 '스벅 거지(?)'용
스타벅스 여름 증정품 굿즈가 화제다.
스타벅스의 장삿속에 올해 이벤트용 증정품은
레인부츠로 유명한 영국 헌터와
협업해 만든 우산, 파우치
판초우의 등 총 7종이다.
이들 7종의 증정 상품 중10명중 6명이
'레인판초'를 선택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이라면
판초우위를 진짜 싫어하는 걸
여자들은 모르는 걸까?
스타벅스는 모르는 걸까?
여자들도 군대를 가면
스타벅스(이벤트 기획한 사람)도 군대를 가면...
원없이 입는 판초우위에 질려
커피 먹고 증정 상품으로
만들지는 않았을 텐데.....
스타벅스 이벤트 꼼수(?)를 따라
증정품을 받기 위해 스티커를 모으려면
에스프레소(4000원짜리)를
14잔이나 마셔야 한다.
가장 싼 음료를 기준으로 해도
7만2200원 어치를 억지로(?) 마셔야
증정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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