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마크롱(47)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가장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크라에 군대를
파병하겠다고 밝혔다가
러시아의 푸틴(72) 대통령이
그럼 핵전쟁이 날 수 있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우방국들의 우려 목소리도 커지자
슬그머니 발언을 취소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다시 프랑스가
"우크라에 교관을 파견할 검토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아직 조율되지 않은 것"이라고
한발 뺐다.
하지만 마크롱은 이달초 영국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와 인터뷰에서 파병론에 대해
"우린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 사람(푸틴)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나도 역시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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