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닝햄은 듀폰의 사업 분할이 주가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봤다. 분리된 전자 사업은 반도체 및 전자기기의 장기적 성장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인공지능의 모멘텀과 함께 사업 매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봤다.
이뿐만이 아니라 이외에 사업부도 외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사업의 약 70%가 이미 완성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점도 안정적이라는 평가다.
듀폰의 주가는 0.7% 상승해 81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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