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ed to turn Thanos into Darth Vader for a new generation." - Joe Russo
"저희는 타노스를 새 시대의 다스 베이더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인피니티워] 감독 조 루소
21세기 대중문화 빌런의 아이콘으로 만들고 싶었다는 포부나 다름없던 발언이었는데.
현시점에선 타노스는 서사로든 대중적 인지도든 여러 의미로
21세기의 다스 베이더가 되었는가? 라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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