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다큐보다가 나와서 깜짝놀랐네
원본은 다 타고 흑백사진만 있던 건데 미국 참전군인 유족이 발견해서 이번 4월에 반환됐다는듯
흑백사진 더듬어서 복원하던게 실물이 나오니 감격스럽다
이게 가마쿠라 요시타로가 몇달간 쇼씨네 설득해서 찍어놓은 사진 시리즈
이거는 사진으로도 안남아있었던 건가봄
아래 사진이랑 비교해서 보수된 부분을 확인가능
이거도 정확히 뭔지 모르는 상태
크기는 이정도
조선 어진도 긴빠이당했기만을 바래야하나
대체역사 갤러리
류큐왕국
류큐왕국은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현재의 오키나와 현에 존재했던 독립 왕국입니다. 동서양의 해상 교역을 통해 번영을 누리며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류큐왕국은 일본과 중국의 영향 아래 있었지만, 독자적인 정치와 문화를 유지하며 독립적인 왕국으로서의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어진(御後絵, 오고에)
어진(御後絵, 오고에)은 왕이나 고위 귀족의 초상화를 의미합니다. 이는 역사 기록과 왕권의 상징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류큐왕국의 어진은 당시 왕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어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큽니다. 최근 미국에서 류큐왕국의 어진이 발견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견
최근 미국에서 류큐왕국의 어진이 발견되어 많은 학자들과 역사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발견은 류큐왕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발견은 이 어진이 어떻게 보존되고 전파되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더 나아가 동서양의 문화 교류에 대한 연구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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