훙중추, 대만판 윤일병이라고 불리는 사람임.
2013년 부대 내에 금지였던 카메라폰을 반입하다 군기교육대를 갔는데, 거기서 훈련을 받다가 갈증을 호소했지만
군에서는 물 한 컵만을 주는 등의 소극적인 조처로 탈수증(추정)으로 의문사한 인물임.
자신이 군에서 금지한 행동을 하여 처벌을 받다 사망한 사건이기때문에 한국 같았으면 의견이 다양하게 갈렸겠지만
대만인들은 이 사건에 분노하고 거리로 나오기 시작함
그 거리로 나온 규모가 어느 정도냐면..
대한민국보다 인구가 반도 안되는 2천만명인데 이 정도까지 모임
대만 총통부에 真相(진실) 이라는 글자를 레이저로 쏘는 퍼포먼스까지 하며 대만 시민들의 분노를 제대로 보여줌
결국 당시 중화민국 총통 마잉주가 결국 직접 대가리 박고나서야 끝남
그러나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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