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UBS증권의 조나단 골럽 전략가는 보고서를 통해 “1분기 기업들의 호실적을 기반으로 이같이 S&P500지수 목표치를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수는 전주 BMO캐피탈이 제시한 수준과 동일한 것으로 월가 내 최고 수준이다.
현재 월가 평균 S&P500지수의 목표치는 5300이며, 증권사 및 투자은행 중 최저 수준을 제시하고 있는 곳은 JP모건(4200)이다.
UBS증권은 올초 4850선을 시작으로 지난 2월 5400까지 올렸으나 3개월만에 다시 추가 조정을 한 것이다.
골럽 전략가는 “올 1분기 기업들의 실적 성장률이 4.1%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현재까지 10.6%에 달할만큼 높은데다 2분기 역시 견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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