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엠큐닉이 환경부 주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일회용품을 지양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이번 챌린지는 ‘일회용품 제로’를 뜻하는 숫자 1과 0의 손동작 표시를 SNS에 게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엠큐닉 유승모 대표는 미소정보기술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직스테크놀로지의 최종복 대표를 지목했다.
챌린지 동참 후 유승모 대표는 “이번 챌린지 참여로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그린 모빌리티 활성화를 통해 ESG 경영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큐닉은 전 직원에게 이름이 각인된 텀블러를 지급하는 등 친환경적인 사내 문화 정착을 적극 권장 중이다. 이외에도 유연 근무제, 매주 금요일 및 생일 단축 근무, 휴양소 지원, 직무 관련 교육 지원 등의 다양한 사내 제도 운영으로 직원들의 복지와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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