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 ♥김혜윤과 하룻밤→열애설 보도에 프러포즈 결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선업튀' 변우석, ♥김혜윤과 하룻밤→열애설 보도에 프러포즈 결심

엑스포츠뉴스 2024-05-28 21:36:03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최종회에서는 임솔(김혜윤 분)이 류선재(변우석)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솔은 류선재의 집에서 일을 했고, 류선재가 집에 데려다준다고 나서자 내심 서운해했다. 이때 류선재는 백인혁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자고 가면 안 돼? 자고 내일 가면 안 되냐고"라며 말했다.

임솔은 '이럴 줄 알았다니까'라며 속으로 기뻐했다. 임솔은 "그래. 네가 정 원한다면 자고 갈게"라며 뒤를 돌아 류선재를 바라봤고, 통화 중인 것을 보고 당황했다.



임솔은 "그게 내가 오해를 그. 나 그냥 택시 타고 갈게"라며 허둥댔고, 류선재는 "어딜 가. 자고 간다며"라며 붙잡았다.

임솔은 "아니. 나는 나한테 하는 말인 줄 알고"라며 밝혔고, 류선재는 "너한테 하는 말이면 자고 가려고 했어?"라며 능청을 떨었다.

임솔은 "요즘 일만 하느라 데이트도 못하고 그랬으니까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하면서 놀다가 놀고 또 그래. 밀린 예능도 같이 보고 대화도 좀 하다가. 그러다 보면 시간이 너무 늦어지니까 그 시가에 집에 가느니 코 자고 간다는 뜻이었는데"라며 설명했고, 류선재는 "그니까 자고 간다는 거잖아"라며 못박았다.

류선재는 "그래.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밀린 예능도 보고 또 뭐였더라? 대화? 그래. 다 해. 근데 이거 먼저"라며 입을 맞췄다. 류선재와 임솔은 키스를 나눴고,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특히 류선재와 임솔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류선재는 임솔과 결혼을 결심했고,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