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년 전만해도 전국 교대엔 중상위권 학생이 몰리는 등 인기였는데요.
임용 시험에 붙고도 발령을 못받는 졸업생이 늘면서 교대 위상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실제로 올해 지역의 한 교대엔수능 성적이 100명 중 41등에 해당하는 학생이 합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부산교대 뿐만 아니라 전국의 교대 경쟁률 사실상 미달 수준….
서울의 임용시험 합격자들 전원이 아직 발령을 받지 못해 대기 중인 상태
Copyright ⓒ 유머갤럭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