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게임즈가 6월 5일 모바일 수집형 RPG ‘에코칼립스: 진홍의 서약’을 출시한다. 이미 호요버스와 다른 중국 게임사에서 미소녀 수집형 RPG를 출시, 성공적인 길을 가고 있는 만큼 유주게임즈도 이 흐름에 동참하게 됐다.
에코칼립스는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에서 윈터 공업, 아우구스투스 교국, 그라벨 골드 동맹, 이스트라이즈 등 개성과 능력이 다른 4대 캠프가 등장해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캠프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진화체 소녀들이 등장, 진화체마다 자기만의 특기를 보유하고 있다. 소녀와 로맨틱하고 달달한 데이트도 가능하며, 친밀도와 캐릭터 속성을 올리면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기존 수집형 RPG와 달리 시간 절약할 수 있는 전투 건너뛰기 기능과 일괄 소탕 기능도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6개의 SSR 캐릭터 및 대량 아이템 등이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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