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비 차이 : 미국은 의전원 밖에 없기 때문에 학부 4년 + 의전원 4년으로 gp 다는데만 8년이 소요. 게다가 미국 메디칼 스쿨 역시 학벌을 많이 보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미국 사립대 학비 + 국장 제도가 아예 없는 메디컬 스쿨의 경이적인 학비 땜에 보통 미국 의대생은 빚 5억 쯤 지고 시작함. 반면 한국의대는 미국의대에 비해 1/10에 비용이 소요될정도로 세금이 많이 투입된다.
2. Gp 활동 가능 여부 : 미국은 gp로 의사 활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전문의 과정을 거쳐야한다. 그러나 한국? Gp가 페닥으로 레이저싸개만 해도 세후1000, 게다가 개업까지 할수 있어서, gp가 개업해서 말장난으로 전문의인척 해서 월 5천이상씩 벌어가는 경우가 수두룩. 박명수 와이프가 대표적 예
3. 상대적 소득 : 한국의 1인당 gdp 3.5만불, 미국의 1인당 gdp 8만불. 즉 미국인이 2배이상 잘사는데, 미국의사, 한국의사 전문의 기준 소득에 차이가 크게 없다. 즉, 한국의사가 실질적으로 미국의사보다 2배이상 잘번다. 그래서 미국은 상위권 학생들이 꿈따라, 공대->실리콘벨리, 창업테크 or 경영대 -> 월가, 컨설팅 업체, 로스쿨 -> 로펌 같은 다양한 케이스로 많이 진출하지만, 한국은 고신대 의대 돌고 서울대 공대일 정도로, 의대 편중이 심하다. 이런나라는 전세계에 찾아보기 극히 힘들다.(바로 옆나라 일본도 도쿄대 공대가 왠만한 지방대 의대보다 가기 어렵다)
4. 의료소송 위험 : 미국은 한국과 반대로 필수과 전문의들이 어마어마하게 버는데, 그 이유는 무지막지한 의료소송 위험성에 있다. 1%미만의 패소확률을 지닌 한국의사와 다르게, 미국의사들, 특히, 생명과 관련된 필수과에서 의료사고시 엄청난 배상비용이 소요되기 땜에 필수과 전문의들의 페이가 높다. 즉,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5. 의사의 파산 위험성 : 앞서 언급한 의료 소송 + 미국의 방대한 영토로 인한 저 인구밀도로, 개업의 파산 확률이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결론 : 한국 의사들은 미국 의사의 좋은 점만(필수과의 고연봉)을 얘기하면서 수가 높여야 한다면서, 그에 상응하는 미국의사의 단점(gp활동 불가 + 높은 의료소송위험성 + 파산위험성)은 없애달라고 의료 소송 면제까지 해달라는 아주 씹새끼 들이다.
필수과 수가를 올릴려면, 미국의사처럼 gp활동 불가하게 하고, 의료소송 활발화 하는 거 법제화 하던가 . 뷔페니즘하고 똑같은 내로남불 씹새들아
이 새끼들이 미국의사 최종 관문까지 합격률이 3%에 불과하지만, 굳이 미국의사 가려고 노력 안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실베 가자. 9를 가졌으면서, 1도 내놓기 싫고 남은 1까지 달라는 씹새끼들
의학 갤러리
미국의사
미국의사는 일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의학 교육과 훈련을 받았으며, 최신 의료 장비와 기술을 활용합니다. 또한, 의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엄격한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의사의 전문 분야별로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환자들이 특화된 진료를 받기 쉽습니다.
한국의사
한국의사는 뛰어난 친절함과 환대감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체로 짧은 대기 시간과 비교적 저렴한 의료 서비스 비용을 제공합니다. 한국의 많은 의사들이 해외에서 교육받거나 연수를 받은 경험이 있어 글로벌한 의료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 우수한 건강보험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진료 비용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 교육
미국의 의료 교육은 길고 철저한 과정으로 유명하며, 의대 졸업 후에도 레지던시와 페로우십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합니다. 반면, 한국의 의료 교육도 매우 엄격하며, 한국의 의사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의료 기술
의료 기술 측면에서 미국은 매우 발전된 기술을 사용하며, 최신 치료법과 연구가 빠르게 실용화됩니다. 한국 역시 최신 의료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며,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와 같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환자 교류 및 서비스
미국의 병원들은 일반적으로 환자와의 소통에 큰 비중을 두며, 환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합니다. 한국의 의료 서비스도 환자 중심이며, 빠르고 효율적인 진료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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