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한민국에서 화장품을 제일 많이 판 여자다. 1조 원 정도" 안선영, 건물주 된 소감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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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한민국에서 화장품을 제일 많이 판 여자다. 1조 원 정도" 안선영, 건물주 된 소감은?(+내용)

뉴스클립 2024-05-28 18:36: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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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코미디언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안선영이 자신의 4층 신사옥을 선보였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영상 말미 안선영이 등장해 지인들을 사옥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선영, "화장품 1조 원 이상 판 여자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선영은 자신의 마포 4층 신사옥으로 절친 송진우, 정가은, 양소영을 초대해 신사옥 소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예고됐다.

신사옥을 본 안선영의 찐친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카페부터 깔끔한 사무실, 모던한 인테리어를 본 송진우는 "길에서 이 건물만 확 튀더라"라고 칭찬했다.

이어 안선영은 절친들에게 고급 샴페인을 대접하기도 하며 "내가 대한민국에서 화장품을 제일 많이 판 여자다"라고 자신 있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그러면서 안선영은 "만 몇천 원짜리를 (1시간에) 28억 원어치 팔았다. 6개월 동안 누적 판매액이 1800억 원, 화장품 1조 원 이상 판 여자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가은은 "(건물주가 되니) 기분이 어떠냐"라며 궁금해하며 묻자 안선영은 "난 마음에 병이 오더라."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내가 힘든 걸 남한테 절대 이야기 안 한다. 가족들도 모르게 혼자 삭히고 혼자 해결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안겼다. 

안선영, "1시간 동안 라이브에서 28억 원을 판매"

사진=JTBC'짠당포'제공
사진=JTBC'짠당포'제공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서는 게스트로 안선영이 출연해 홈쇼핑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의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선영은 "내가 너무 잘 팔아서 회사 중에 한 세 회사는 상장을 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C샤 명품 백을 보여주며 선물 받은 거라고 밝혔다.

선물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안선영은 "홈쇼핑 출연을 가장 할 때다"라며 "1시간 동안 라이브에서 28억 원을 판매했던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9000원짜리 파운데이션을 30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고 말하며 안선영은 "업체 대표님이 감동을 받으셔서 명품 가방과 꽃다발, 손 편지까지 써서 보내주셨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에게 파운데이션을 보여주기 위해 얼굴에 너무 많이 닦고 바르기를 반복해 피부염까지 생긴 안선영은 "1시간 동안 20~30번 정도 지우고 바르며 재연했다"라고 말하며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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