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안선영이 자신의 4층 신사옥을 선보였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영상 말미 안선영이 등장해 지인들을 사옥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선영, "화장품 1조 원 이상 판 여자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선영은 자신의 마포 4층 신사옥으로 절친 송진우, 정가은, 양소영을 초대해 신사옥 소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예고됐다.
신사옥을 본 안선영의 찐친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카페부터 깔끔한 사무실, 모던한 인테리어를 본 송진우는 "길에서 이 건물만 확 튀더라"라고 칭찬했다.
이어 안선영은 절친들에게 고급 샴페인을 대접하기도 하며 "내가 대한민국에서 화장품을 제일 많이 판 여자다"라고 자신 있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만 몇천 원짜리를 (1시간에) 28억 원어치 팔았다. 6개월 동안 누적 판매액이 1800억 원, 화장품 1조 원 이상 판 여자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가은은 "(건물주가 되니) 기분이 어떠냐"라며 궁금해하며 묻자 안선영은 "난 마음에 병이 오더라."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내가 힘든 걸 남한테 절대 이야기 안 한다. 가족들도 모르게 혼자 삭히고 혼자 해결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안겼다.
안선영, "1시간 동안 라이브에서 28억 원을 판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서는 게스트로 안선영이 출연해 홈쇼핑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의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선영은 "내가 너무 잘 팔아서 회사 중에 한 세 회사는 상장을 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C샤 명품 백을 보여주며 선물 받은 거라고 밝혔다.
선물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안선영은 "홈쇼핑 출연을 가장 할 때다"라며 "1시간 동안 라이브에서 28억 원을 판매했던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9000원짜리 파운데이션을 30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고 말하며 안선영은 "업체 대표님이 감동을 받으셔서 명품 가방과 꽃다발, 손 편지까지 써서 보내주셨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에게 파운데이션을 보여주기 위해 얼굴에 너무 많이 닦고 바르기를 반복해 피부염까지 생긴 안선영은 "1시간 동안 20~30번 정도 지우고 바르며 재연했다"라고 말하며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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