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박나래 기자】 렌토킬이니셜코리아(이하 렌토킬)가 해충방제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렌토킬은 수도권 및 여러 지역에서 동양하루살이의 출몰이 잇따르는 가운데 해충방제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렌토킬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으로 동양하루살이의 출몰이 이어지고 있다. 동양하루살이의 몸길이는 1~2cm 정도인데, 날개는 5cm나 돼 팅커벨이라 불리기도 한다.
동양하루살이는 주로 5월부터 6월 사이 등장하며 늦여름까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을 물거나 전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대량으로 출현해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다.
또 2급수 이상 맑은 물에 알을 낳으면서 서식해 발생 장소에 대한 직접적인 방제 작업이 어렵다.
이와 관련 렌토킬 황민우 부장은 “동양하루살이는 밝은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1차적으로는 내부에서 노출되는 조명을 최소화해 유인을 억제하고 침입할 수 있는 출입문이나 창문의 틈새 차단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동양하루살이가 휴식하는 건물 벽면 등에는 살충제를 투약해 퇴치하거나 포충기를 사용해 침입한 동양하루살이를 포획하는 방법도 있다”라고 전했다.
포충기는 빛을 좋아하는 비래해충을 포획하고 모니터링 하는 장비를 말한다. 렌토킬 역시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룸니아 포충기를 사용해 해충방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룸니아 포충기는 세계 최초 LED 램프를 이용해 주광성 비래해충이 선호하는 352nm 파장의 UV-A LED 램프를 사용, 저전력 고효율을 자랑한다.
형광 램프 사용 포충기 대비 70% 이상 전기 절감이 가능하며 탄소 배출량도 60% 이상 적어 회사 및 기관의 ESG경영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Copyright ⓒ 투데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