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 야전삽 폭행이 왜 이제야 이해감?
인데 사건을 살펴보면
사건당시 A상병은 사격장 작업 투입 도중에 작업이 힘들다는 이유로 중간에 중단함
중대장이 다음날 면담을 실시하자 준비해 온 야전삽으로 중대장 팔 가격하고 목조름. 결과적으로 2주 상해 나옴.
당시 원인으로 지목된 것은 코로나로 장병들 휴가 외출이 통제된 것으로 병사들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는 것. 그것과는 별개로 여중대장이라는 이유로 지금와서 이게 이해가 될 이유가 있나? 아니면 뭐 저 사건에 대해 새로운 정보라도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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