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화장품 판매로 '완판 여신'이라 불리는 안선영이 그녀의 비범한 경력과 건물주로서의 삶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채널A의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안선영은 "내가 대한민국에서 화장품 제일 많이 판 여자잖아"라며 자신의 성공 비결을 공유하며, 1시간 최고 매출액이 28억 원, 단품 6개월 누적 판매액 1800억 원, 홈쇼핑 총 누적 판매액이 1조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건물주의 서비스와 화끈한 손님 대접
방송 말미에 예고된 다음 회에서 안선영은 집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와인을 개봉하며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의 화끈한 대접에 손님들은 기쁨의 춤사위로 화답하는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이 장면은 안선영이 단순히 성공한 사업가이자 건물주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와 따뜻한 손님 접대 방식을 잘 보여줍니다.
예상치 못한 고백, "마음에 병이 왔다"
성공 이면의 무거운 짐을 안고 있는 안선영은 "건물주가 되니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나는 마음에 병이 왔다"고 의외의 답을 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힘든 걸 남한테 절대 얘기를 안 한다. 혼자 삭히고 혼자 해결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안선영이 겪는 내적 갈등과 고민을 짐작게 하며, 그녀의 성공이 가져온 심리적 부담감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그녀의 속사정은 오는 6월 3일 방송되는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더 자세히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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