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이 청량하고 스포티한 골프 라운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기량은 하얀 긴팔 티셔츠와 베이지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레이어드하여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골프 룩을 완성했다. 원피스는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디자인으로, 그녀의 슬림한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하얀 색 무릎 양말과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활동적인 느낌을 더했다.
박기량의 머리는 깔끔하게 묶어 활동성을 높였으며, 베이지 색 골프 모자가 그녀의 전체 룩과 잘 어우러진다. 그녀의 미소는 밝고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포즈가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잘 나타낸다.
이번 패션은 골프라는 스포츠 특유의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룩으로,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기량의 세련된 라운드룩은 그녀의 스포티한 매력과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동시에 보여준다.
한편 박기량은 13년만에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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