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피자를 책상별로 사준 강형욱 이었는데 담그려고 했는 이유가....
어 손 두께가??
어이쿠 풍채가...
그 분들 풍채 유지하는데 부족한 양을 주셨기 때문....
심지어 강형욱이 키우는 개에게는 저렇게 준다.... 개들보다 못줬으니 담그려고 한거네....
역시 지옥에서 온 사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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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피자를 책상별로 사준 강형욱 이었는데 담그려고 했는 이유가....
어 손 두께가??
어이쿠 풍채가...
그 분들 풍채 유지하는데 부족한 양을 주셨기 때문....
심지어 강형욱이 키우는 개에게는 저렇게 준다.... 개들보다 못줬으니 담그려고 한거네....
역시 지옥에서 온 사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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