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5월 순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하얀 티셔츠, 회색 후드티 등 캐주얼한 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김연아는 대학생 같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언니 그냥 대학생이네”, “나만 나이 먹었나 봐”, “언니 업고 튈래”, “점점 어려지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 입대해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다. 고우림은 내년 5월 19일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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