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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해병대 예비역연대 회원들이 2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1대 마지막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재의의 건) 이 부결되자 항의하고 있다. 투표 결과 재석 의원 294명 중, 찬성 179표·반대 111표·무효 4표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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