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월드 게임즈는 28일 산하 호타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SF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에서 4.0 버전 '거스토스 시공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사진=퍼펙트 월드 게임즈 제공
먼저, 신규 지역 ‘노른 에스페리아주’가 추가된다. 노른 에스페리아주는 2664년 에스페리아주의 미래 가상 세계오, 에너지 과학 기술 연구를 주관하는 헬가드의 빌딩, 치안을 담당하는 치안사무관리국, 극광 공업 기업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레플리카인 로슬린은 신임 연방특공대원으로 아버지로부터 경호를 이어받아 정의의 천사처럼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시민을 열렬히 돕는 인물이다.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되는 로슬린의 픽업 이벤트는 5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로슬린의 무기 ‘빈트슈틸레’와 칩셋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이용자들은 4.0 버전 업데이트 신규 이벤트 ‘만물의 재현’을 통해 누적 15일 출석 시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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