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렇게 등산객이 반달곰 만난 것은 처음이 아님.
약 10년 전에 동일한 장소인 벽소령에서 반달곰이 대피소에 침입해서 등산객 공격했고,
대피소 직원들이 베어 스프레이로 쫓아냄
그리고 2021년에 광양 백운산에 반달곰이 나타나서 논란이 되었고
근처 민가까지 곰이 내려온 사례도 다수 있음.
일부 사람들은 반달곰 방생해도 안전하다고 함.
하지만 반달곰과 유사한 맹수들 사례를 비교해보면
2018년 대전 동물원에서 퓨마 한마리 탈출하니 위험하다고 사살했고
2013년 서울대공원 동물원 호랑이가 사육사를 물어죽인 사례가 있는데,
반달곰은 어떻게 안전하다고 장담 하는지 모르겠음.
지금이라도 다시 전부 사살해서 멸종 시켜야 한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곰으로 인한 피해가 많아 유해동물로 사살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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